관세포탈 문제는 조세형사상담을 통해





오늘은 법무법인 동인의 이준근 변호사와 함께 관세포탈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단어 자체가 조금은 생소한 분들도 계실 것 같아 조금은 익숙한 ‘밀수’라는 단어로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보통 정식으로 수입이 된 물건은 세관을 통과 하면서 관세를 내게 됩니다. 하지만 정식적인 통관 절차를 거치치 않고 불법으로 들어오거나 관세를 물지 않는 것을 우리는 관세 포탈 이라 부릅니다.





밀수는 세관을 거치치 않고 몰래 사들여 오거나 판매한 물건을 의미 합니다. 이런 점 때문에 쉽게는 밀수품을 관세 포탈한 물건이라고 알고 계시는 분들도 있지만, 엄밀히 얘기 하자면 밀수는 수입 신고 자체를 하지 않은 제품이고, 관세 포탈은 신고는 하였으나 과세의 가격이나 세율을 거짓으로 신고한 경우이기 때문에 둘은 닮은 듯 다른 형태의 죄 입니다.





이 처럼 국내로 수입하는 물건에 대해서는 각각에 정해진 세율에 따라 관세를 납부해야 하는데요. 수입 신고와, 세율에 따른 관세 남부는 수입 화주의 의무 입니다.관세법에 의거 관세포탈을 행했을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포탈한 관세액의 5배, 물품 원가 중 높은 금액 이하의 상당하는 벌금형을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포탈한 관세 금액이 2천만원 이고, 물품 원가의 금액이 1억 5천일 경우 관세액의 5배에 해당하는 금액이 1억원 이므로, 물품 원가를 기준으로 1억 5천 이하의 벌금형이 기준이 되어 부여 받게 됩니다.





관세 포탈의 문제는 단순히 검찰 조사만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세관 조사부터 경찰과 검찰 조사 까지 심도 깊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불이익을 피하기 위해선 초기 수사 과정에서 부터 변호사와의 조세형사상담을 진행하여를 적절히 대응하며 방어권을 행사 하여야 합니다.


관세 포탈죄는 혐의가 있다고 해서 항상 처벌을 받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밀수와는 달리 관세 포탈의 경우 행위의 태양이나 관련 법리에 따라 얼마든지 무죄를 주장할 수 있는 사안이기 때문에 변호사와 조세형사상담을 통해 적극적인 구제 활동을 이어 간다면 형량 줄이기나 무죄 선고가 가능한 사안 입니다.





관세포탈이 인정 될 경우 형사 처벌과 함께 무거운 벌금을 받게 되는 만큼 행정 착오나 실수로 이어진 포탈 행위에 대해서는 조세형사상담을 통해 고의성이 없었음을 입증 해 내 참작될 수 있도록 노력을 가해야 합니다. 까다로운 조세포탈 문제에 휘말리게 되었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관세 사건에 경험이 풍부한 이준근변호사와 조세형사상담을 진행하여 분쟁의 실마리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조세형사상담 이준근변호사










Posted by 이준근변호사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