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20141224]한국전문기자협회로부터

'조세소송'부문 전문 인증 받은 이준근변호사

 

 

조세범칙조사는 세무조사 중 형사고발이며,  조세범처벌법 위반에 대해서는 국세청이 고발을 합니다.  이에 해당되는 범죄들은 주로 조세포탈 범죄와 세금계산서 관련 범죄이며 세금을 포탈한 액수가 5억원을 넘거나 세금계싼서 공급가액이 30억원을 넘으면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으로 처벌이 더 가중됩니다.

 

사업자나 기업의 경우에는 조세법 분야에서 지식을 가지고 있는 법률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며, 이에 관계자들은 조세형사의 경우에 신고를 한 후에 재판과 처벌이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조세형사전문변호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조세형사법 위반에 대한 처벌이 점점 엄격해지고 있는 가운데 20년동안 조세소송 분야에서 변호인으로 활동해온 법무법인 동인의 이준근변호사는 수많은 경력으로 사건 수임을 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서울지방국세청 국세심사위워느 관세청 고문변호사, 중부지방 국세청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공인회계사였던 이준근변호사는 강남세무서 과세전적부심, 행정자치부 지방세법력해석심의위원회 위원, 이의신청위원회 위원 등을 지낸 경력이 있습니다.

 

조세 분쟁에 관련하여, 이준근변호사는 국가와 국민 간의 다양한 세금 분쟁을 경험하면서 그에 대한 적절한 절세방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조세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억울함을 겪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고 하면서 특히 조세포탈 혐의로 어려움을 겪는 의뢰인의 경우에는 조세전문변호인의 다각도의 조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사)한국전문기자협회에서 조세소송 분야에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변호사로 이준근변호사를 선정하여 인증서를 수여했습니다.

 

이에 대하여 이준근변호사는 앞으로도 조세법 분야에 대하여 쉴 틈 없는 연구와 관련 법률 지식을 갖추어 의뢰인의 사건 상황을 정확하게 분석하여 가장 적합하고 합법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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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4 11:55:01

 

 

 

 

 

 

Posted by 이준근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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