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소득세 신고대상을 알아봅시다

 

최근 세법이 개정됨에 따라 연말정산 제도가 바뀌면서 국세청이 걷은 세금을 다시 국민에게 돌려준다고 하는데요. 이와 관련된 종합소득세제도는 개인이 얻은 모든 소득에 대해서 자진납부 또는 신고를 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이러한 종합소득세의 신고대상이 되는 소득으로는 근로소득, 부동산소득, 이자소득 등이 있는데요. 이 신고대상에 해당되는 사람은 매년 5월 말까지 전년도 소득에 대한 세금을 신고해야 합니다. 그럼 오늘은 이와 관련하여 조세행정변호사 이준근변호사와 함께 종합소득세 신고대상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종합소득세란 연금소득, 근로소득 등 모든 소득에 대한 세금을 내는 것을 말하는데요. 원래대로라면 직장인들도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하지만 근로소득만 있을 경우에는 종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만일 이러한 종합소득세의 대상이 되는 사람이 이를 신고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게 되거나 가산세를 더 내야 하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소득에 대한 신고는 그 기간에 바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종합소득세는 매월 5월에 전년도 소득세에 대한 신고납부를 하는데요. 이는 각 업종별에 해당되는 표준소득률에 따라 전년 소득을 계산하고 그 이상의 소득을 신고해야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조세전문변호사는 이러한 종합소득세의 대상으로 부동산임대소득, 사업소득, 근로소득, 이자소득, 배당소득, 재산소득 등으로 보고 있는데요. 여기서 일부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은 목적상 분리되는 과세에 해당되기 때문에 일용근로소득과 함께 종합소득세에서 제외되고 있습니다.

 


 


또한, 양도소득이나 퇴직소득, 산림소득은 종합소득세의 대상에 해당되지 않고 별도로 세액을 계산하여 소득세를 부과하고 있는데요. 이와 같이 종합소득에서 필요한 경비는 공제하지만, 기초공제, 배우자공제, 장애자공제, 부양가족공제를 인적공제로 보고 과세표준을 기준으로 하여 현재 자진신고납부제도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상, 종합소득세의 대상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오늘 알아본 바와 같이 조세와 관련된 문제는 돈이 오가는 문제이기 때문에 예민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조세와 관련된 법률은 다양하고 용어 자체도 어렵기 때문에 이와 관련되어 문제가 생기면 조세전문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만일 오늘 알아본 종합소득세의 대상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시거나 세금 관련 분쟁으로 인해 법적으로 문제가 발생했다면 조세행정변호사 이준근변호사에게 문의주셔서 문제를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이준근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