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소득세 신고기간 언제


2015년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이 다가오는 6월 1일까지로 이자나 사업, 근로 등의 종합소득을 가지는 신고 대상자들은 위 기한까지 확정신고 및 납부를 해야 합니다.


한편 성실신고확인대상자는 성실신고확인서를 지참하여 6월 30일까지 신고 및 납부가 가능한데요. 오늘은 이준근변호사와 함께 종합소득세 신고기간 관련하여 국세청의 납세 조사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세청에서는 종합소득세 신고 관련하여 조세 탈루할 가능성이 높은 납세자에 대해서 강도높은 감시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이에 대해 1월에 진행한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및 납부와 3월에 진행한 법인세 신고 및 납부 동안의 납세자 자료 분석도 있었습니다.

국세청에서는 탈루할 가능성이 높은 업종이나 또는 탈루 방법 등에 대해 분석하여 납세자들로 하여금 성실 신고를 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납세자들에게 사전에 제공하는 자료는 적격증빙 과소수치 및 복리 후생비의 과다 계상 등의 사후 검증에 필요한 40개 항목에 대한 전산 분석자료인데요. 이 외에도 세무대리인에게는 수임업종 중 소득률이 낮은 약 20만명의 명단 및 탈루 방법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일반적으로 성실신고 지원, 소득세 신고가 종료되는 때 즉각적으로 신고된 내용을 분석하여 탈루 금액이 클 때 세무조사 대상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을 준수하여 신고 및 납부가 이뤄져야 할 텐데요. 국세청은 수입금액이 일정 금액을 넘는 성실신고확인대상자나 고소득의 자영업자에 대해 개별적인 분석자료를 사전에 제공하는지에 불문하여 성실신고 및 납부가 이뤄지지 범죄 혐의에 대해서 면밀하게 분석하여 사후 검증 및 세무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은 이와 같이 종합소득세 신고기간 관련하여 국세청의 납세 조사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요. 갈수록 커지는 조세 탈루로 인해 이제는 성실신고확인대상자에게도 사후검증이 철저하게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납세 부분에 대해 어려운 부분이 있으시거나 또는 본의 아니게 탈루 혐의로 억울한 부분이 발생하였다면 법률적인 자문을 가진 변호사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이준근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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