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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20 병원 부가세 신고 방법은

병원 부가세 신고 방법은


안녕하세요. 이준근변호사입니다.
병원이나 의원 등 부가세 면세사업자는 2월 10일까지 작년 한해동안의 수입 금액과 사업장의 기본 사항을 신고해야 했을 텐데요. 병원 부가세라 함은 환자를 진료한 후 진료비를 부과할 때 10% 받은 것을 매출세액 납부한 후 병원과 관련된 물품, 서비스 등의 구입에 따라 10%를 거래처에 지급한 것을 매입세엑으로 돌려받는 것을 말합니다.


이 때 매출세액이 매입세액보다 더 많은 것이 일반적이며 따라서 매출세액에서 매입세액을 공제한 후 납부를 하게 됩니다.

 

 


한편 병원 부가세 신고 방법을 위해서 과세 또는 면세의 구분을 통해 부가세를 납부해야 하는데요. 많은 병원에서 과세가 적용되는 진료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카드 단말기를 통해 과세로 적용한 후 매출카드전표를 발행하여 진료비에서 10%를 추가적으로 납부한 때가 많았습니다.


만약 똑같은 진료를 하더라도 진료하는 부위나 목적에 따라서 과세 또는 면세가 결정되는데요. 특별한 구별을 해놓지 않은 체 수납하는 직원도 이를 몰라 과세매출을 잡게 된 것입니다.

 

 


즉 병원에서 진행하는 진료 과목 중에서 과세 및 면세 진료 과목을 구별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수납하는 직원에게도 이를 알려서 명확하게 진료비를 책정하는 것이 좋은데요.


이 외에도 만약 환자가 현금으로 진료비를 낼 때 그 금액이 10만원이 넘는다면 현금영수증을 발행해야 하지만 환자가 굳이 현금영수증을 필요로 하지 않았을 때는 자진발급을 하여 처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현금영수증을 자진발급하지 않았다면 현금영수증을 발행한 비율이 현저히 낮아지면서 세무조사가 진행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소액의 금액 즉 10만원 이하의 진료에 대해서 현금으로 납부하였다면 이를 수납으로 기재하여 환자의 이름과 진료날짜, 주민등록번호 등과 함께 병원 부가세 신고 방법을 숙지하여 제출을 해야 합니다.

 


오늘은 위와 같이 병원 부가세 신고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요. 매출세액에서 매입세액을 공제할 때도 과세사업자는 세금계산서, 면세사업자는 계산서와 신용카드 매출전표를 챙겨놓고 공제를 적합하게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상으로 이준근변호사였습니다.

 

 

Posted by 이준근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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